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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X중공업, 이라크 신도시건설 프로젝트 내 170억원 규모 디젤발전설비 공급 2013-03-25 11:07:39



지난 3월 25일, STX중공업은 이라크 전후 복구사업의 일환으로 신도시 건설 프로젝트의 20MW 규모의 디젤발전설비를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하였습니다. 신도시 개발 프로젝트의 무대인 비스야마(Bismaya)는 이라크 수도인 바그다드(Baghdad)에서 동남쪽으로 10km 떨어져 있으며, 건설 및 플랜트 전문업체들의 진출이 활발한 곳입니다. STX중공업은 프로젝트 수행인력의 Camp에 전력을 공급하기 위한 디젤발전설비를 공급, 설치할 계획입니다.

한편, 지난해 7월에는 ENI社가 발주한 이라크 오일&가스 처리플랜트를 수주하였으며, 12월에는 이라크 아마라(Ammara) 지역내 총 500MW 규모의 가스터빈 발전플랜트를 수주하는 등 이라크 플랜트 시장에서 성공적인 수주행보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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