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드메뉴 바로가기 하단메뉴 바로가기
>

STX중공업, 1,000억원 규모 탈황설비 수주 2013-06-04 00:00:00

STX중공업, 1,000억원 규모 탈황설비 수주

- 한국서부발전으로부터 태안화력발전소 9, 10호기 탈황설비 수주

- 각광받는 친환경 플랜트 분야에서 지속적인 수주 이뤄나갈 것



  STX중공업은 6월 4일, 한국서부발전과 태안화력발전소 9호기와 10호기의 탈황설비공사 수주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수주한 탈황설비는 1,050MW급 두 기로 수주 금액은 약 995.4억원 이다.


STX중공업은 토목건축 부문을 포함한 전 부문의 건설을 담당하며 설계부터 조달, 시공까지의 전 과정을 수행하는 EPC방식(Engineering, Procurement and Construction)으로 프로젝트를 진행하게 된다.


STX중공업은 2013년 11월 9호기의 기자재 납품을 시작으로 탈황설비 건설을 진행하며 2016년 12월 준공 완료 예정이다.


탈황설비는 발전소의 보일러로부터 배출되는 연소가스 중 인체에 유해한 황산화물을 제거하는 설비로 환경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시장 규모가 급속하게 확대되고 있다.


 


  STX중공업은 지난 95년 국내 최초로 한국전력이 발주한 보령화력발전소 500MW급 탈황설비 4기 수주를 시작으로 탈황설비 시장에 뛰어들었으며 2006년 당진화력 5, 6호기, 2007년 당진화력 7, 8호기와 반월 열병합발전소 1~3호기에 습식탈황설비를 공급했다.


지난해 1월에는 당진화력발전 9, 10호기의 탈황설비를 수주해 현재 프로젝트 수행 중에 있다.


또한 STX중공업은 2007년 칠레 누에바 벤타나스(Nueva Ventanas) 및 앙가모스(Angamos) 지역에 4기의 반건식 탈황설비공사를 성공적으로 수행했으며 바닷물을 이용한 해수탈황형식으로도 2012년 모로코 조르프 라스파 (Jorf Lasfar) 프로젝트에도 공급한 바 있다.


STX중공업 관계자는 "이번 수주는 당진, 반월발전소의 탈황설비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기술력을 인정받은 성과"라며 "최근 각광받고 있는 친환경 플랜트 분야에서 기술력 증대를 통해 지속적으로 수주를 이뤄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전글
STX중공업-채권단 자율협약 체결
다음글
STX중공업, 육상 및 해상용 하이브리드 엔진 개발
  • ABOUT STX 회사소개
  • BUSINESS 사업분야
  • STOCK 주식정보
  • CONTRIBUTION 사회공헌
  • NOTICE STX중공업 소식
  • MOVIE 홍보영상
  • RECRUIT 채용정보
  • NETWORK 국내외 네트워크
  • REVIVAL 기업회생